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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따뜻한 사람들의 공간- 해물솥밥 모랑

경영이념

모랑의 법인명은 Food ventures 입니다.
이름에서 알수있듯이 음식산업에서도 벤처정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꾸준한 매출이 발행하는 아이템이어야 하고
맛은 새로우면서 개성있고 맛이어야 하고
메뉴는 다양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서 다양한 메뉴가 필요하고
이런 조건을 충족하면서 쉬운 조리가 가능해야 하고…….

이런 생각으로 여러가지 컨셉을 테스트 하다보니
2010년에 창업하여 어느덧 2017년을 지나고 있네요

적지 않은 시간에
오래간만에 집밥을 먹은것 같다고 칭찬해 주신 멋지고 여유로워 보이는 중년부부 고객님
걷기도 힘들어 보이시는 노모를 모시고 와서 어머니가 곤드레솥밥을 한그릇 다드셨다고
오히려 저희에게 감사하다고 하신 효자 고객님
태아를 위해 건강한 음식을 찾을때 들리는 식당이 모랑이라고 칭찬해주신 신혼부부 고객님
등등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신 고마운 고객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모랑은
고객에게는 따뜻한 솥밥으로 정성을 다하고
모든 가맹점주에게 성공창업의 기쁨을 드릴수 있는
작지만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모범적인 프랜차이즈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의 공간”을 슬로건으로 하고 있으며
고객과 점주님과 직원모두 따뜻한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푸드벤처스 대표 : 김지완